1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 코너 ‘스타의 달콤한 이중생활’에는 배우 오승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승은이 5개월 전 고향 경산에 연 카페가 공개됐다. 오승은은 사투리를 쓰며 직원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커피를 볶고 난 후 원두를 맛보거나 향을 즐기는 모습이나, 아이들과 놀아주는 엄마로서의 모습도 공개됐다.
오승은은 결혼 후 가정새활을 하면서 ” 연기생활을 못했다. 에너지들이 쌓여서 폭발하기 직전까지 갔다”며 “복합적인 것들이 바리스타, 디자이너로 펼쳐진 것 같다”고 전했다.
이후 오승은의 쿠션 디자이너의 생활도 공개됐다. 오승은은 “30대가 넘어서면서 지루한 일상이 반복되는 나이다. 이 열정을 사그라들지 않을 것 같고, 그런 바람이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좋은 에너지들을 차곡차곡 담아뒀다가 연기자로서 인사를 드릴 때 좋은 에너지로 쓰이지 않을까”라고 전했다.
텐아시아=임은정 인턴기자 el@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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