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SBS ‘하이드 지킬, 나’ 방송 말미 후속작 ‘냄새를 보는 소녀’의 첫 티저가 공개됐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연쇄살인범을 추격하는 미스터리 서스펜스에다 같은 사건으로 커다란 마음의 상처를 갖게 된 두 남녀 무각(박유천)과 초림(신세경)이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는 와중에 상큼발랄한 로맨스가 진행된다.
또 사건 수사파트너이지만, 소극장 무대 위에서는 만담콤비로 급변하는 이들의 갑을관계 속에서 최고의 코미디도 선사하게 될 예정이다.
SBS ‘냄새를 보는 소녀’는 ‘하이드 지킬, 나’ 후속으로 오는 4월 1일 첫 방송된다.
텐아시아=임은정 인턴기자 el@
사진. SBS ‘냄새를 보는 소녀’ 티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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