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배우 김상경이 출연했다.
김상경은 “20대부터 흰머리가 나는 것이 집안 내력”이라며 “지금은 염색을 하고 있지만 나도 흰머리가 많이 났다. 언젠가는 백발로 다닐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경은 “나답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우리 아들에게도 ‘꼭 네가 멋진 하루를 만들어’라는 말을 한다”며 “시청자 분들도 오늘을 즐겁게 나답게 사셨으면 좋겠다”며 자신만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텐아시아=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SBS ‘힐링캠프’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성형외과 의사♥' 박은영 셰프, 신혼집 최초 공개…"한국과 홍콩 오가며 연애" ('전참시')[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240.3.jpg)
![채서안, '폭싹' 때문에 캐스팅 됐다…"캐스팅 제안 받아, 눈여겨봤다고" ('멋진신세계')[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5229.3.jpg)
!['멋진 신세계' 아역 통편집에 입 열었다…채서안 "감독님과 논의해 결정" [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524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