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나온 송소희는 “집에 100벌 정도의 한복이 있다. 오늘도 퓨전 느낌으로 혼자 한복을 코디하고 나왔다”며 국악소녀답게 남다른 한복 사랑을 보였다.
하지만, 송소희는 “한복을 자주 입다 보니 사푼사푼 걷고 어깨도 움츠리고 있다”며, “사복을 입고 걸으면 오히려 어색하다. 친구들이 할머니 같다고 놀린다”며 한복으로 변한 자신의 걸음걸이가 고민임을 털어놓기도 했다.
‘1대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테란의 황제 임요환이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방송은 오는 10일 오후 8시 55분.
텐아시아=임은정 인턴기자 el@
사진제공. KBS2 ‘1대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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