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의 코너 ‘글로벌 문화 대전’에는 자판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날 일본 대표 타쿠야는 스시 자판기를 소개했다. 그는 “배 안에 설치 됐다”며 냉동 스시를 고른 후 전자레인지에 해동해서 먹는다고 전했다. 이어 장수풍뎅이 자판기를 소개했다. 식용이 아니라 애완용이라고. 또한 우산 자판기, 넥타이 자판기를 소개했다.
텐아시아=임은정 인턴기자 el@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천희, '9살 연하' ♥전혜진과 결혼 16년 차에 '예측불가' 상황…부부 상봉 서프라이즈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6688.3.jpg)
![유재석, 제작비 언급에 '돌변'…"제 발로 나가게 할 것"('놀뭐')[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862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