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f(x)의 엠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울할때도 웃자. 아름다워’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엠버는 각 컷마다 표정을 바꾸어가며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엠버는 볼에 바람을 넣거나 우스꽝스럽게 메롱을 하는 등 코믹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엠버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진짜 사나이’의 여군 특집 2편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텐아시아=이은호 인턴기자 wild37@
사진. 엠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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