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샘킴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촬영날 보내주신 직접 그려주신 그림과 간식들 정말 감사드려요!^^ ‘냉장고를 부탁해’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샘 킴은 요리사 옷을 입고 선물 받은 그림을 들고 있다. 샘 킴은 액자 속 그림처럼 환한 웃음을 보이고 있다.
샘 킴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텐아시아=임은정 인턴기자 el@
사진. 샘 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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