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17시 경, 혜연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유지 무지 곧게 잠”이라며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혜연의 설명대로 곧은 자세로 누워 잠들어 있는 유지의 모습이 나타났다. 두 손을 배 위에 가지런히 올려놓은 채 잠들어 있는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유지와 혜연이 소속된 베스티는 지난달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 29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석해 넥스트 제너레이션 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멤버들은 각각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이다.
텐아시아=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혜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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