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현과 유라는 가상 부부 생활이 끝났음을 알리는 미션카드를 받고 실망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하며 한참을 말을 잇지 못하던 두 사람은 그 동안 함께 찍었던 사진을 옛 추억에 잠겼다.
유라와 종현은 각각 서로에게 선물한 그림과 이젤에 그 동안 못했던 이야기를 편지로 써주며 마지막 시간을 보냈다.
홍종현, 유라 커플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7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방송된다.
글.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tenasia.co.kr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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