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Shin)은 지난 3일 제스트 공식 트위터(@official_zest)를 통해 ‘이 구역 상귀요미는 나!’라는 글과 함께 어릴 적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어린 신은 욕실에서 샤워기를 들고 흠칫 놀란 표정을 한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지금과 다름없이 큰 눈망울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모태 미남임을 입증했다. 특히, 욕실 벽면을 가득 채운 각종 바디 로션 제품들까지 눈길을 끌어 화제가 됐다.
실제로 신은 바이올린 연주가 특기로 각종 클래식 악기를 두루 섭렵하는 등 어릴 적부터 다양한 경험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스트는 현재 ‘마이 올(MY ALL)’의 활동을 마치고 4월 발매 예정으로 차기 앨범을 준비 중이다.
글. 권석정 moribe@tenasia.co.kr
사진. 제스트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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