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타운 무스(왼쪽)와 허준
매드타운 무스(왼쪽)와 허준
매드타운 무스(왼쪽)와 허준

그룹 매드타운이 3월 컴백을 알리며 3일 00시 제이튠캠프 공식 SNS를 통해 무스와 허준의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의 무스는 사랑하는 여인을 바라보는 듯한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멤버 허준은 준수한 외모에 미소를 지으며, 엄친아 포스를 풍겨내고 있다.

매드타운의 미니 2집 명은 ‘웰컴 투 매드타운(Welcom to MADTOWN)’으로 반복되고 지쳐있는 현대인들에게 매드타운 안에서만 느낄 수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전략이다.

매드타운은 지난해 10월 데뷔앨범 ‘매드타운’을 발매하고 ‘욜로(YOLO)’로 활동했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제이튠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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