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박건형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박건형 씨가 현재 아내분이 현재 임신 20주차에 접어들었다”라며 “출산은 올 여름께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결혼 후 바로 아이를 가지게 돼 두 사람 모두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건형은 지난해 10월 11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결혼 후 박건형은 올 초 방송한 MBC ‘일밤-진짜 사나이’를 통해 “올해 꼭 아빠가 되고 싶다”고 소망을 밝힌 바 있다.
박건형은 ‘진짜 사나이’ 하차 후 현재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 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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