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증언’은 1910년대 영국, 함께여서 아름답고 찬란했던 네 청춘의 꿈과 사랑 그리고 1차 세계대전의 소용돌이 속에 사라져간 한 세대의 기록을 담은 작품.
실존 인물 베라 브리튼이 남긴 자전적 에세이 ‘Testament of Youth’(청춘의 증언)을 바탕으로 한 감동 실화.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원작의 진한 감동이 예상된다.
미래에 대한 부푼 기대로 가득했던 청춘들의 꿈과 사랑, 시대에 휩쓸릴 수 밖에 없었던 빼앗겨버린 이들의 시절은 관객들에게 청춘의 눈부신 설렘과 함께 감동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인형 같은 외모의 라이징 스타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작가를 꿈꾸는 당찬 베라를, 드라마 ‘왕좌의 게임’으로 단숨에 인기 스타로 떠오른 킷 해링턴이 문학도를 꿈꾸며 베라와 사랑을 키워가는 롤랜드를 맡았다.
베라의 단짝 친구 같은 남동생 에드워드는 ‘킹스맨:에이전트’의 태론 에저튼이 맡았고, 영국의 인기 드라마 ‘마법사 멀린’에서 멀린 역으로 유명한 콜린 모건이 이들의 친구인 빅터로 분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1910년대 영국의 우아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네 사람의 즐거웠던 시절을 담았다.
글. 황성운 jabongdo@tenasia.co.kr
사진제공. 판씨네마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