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브이 포즈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비정상회담’에서는 ‘우리나라가 원조다’라는 주제로 대화가 진행됐다.

이날 줄리안은 “사진 찍을 때 브이 사인을 벨기에에서 처음 시작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제 2차 세계 대전 당시 승리를 기원하는 뜻으로 벨기에에서 시작됐다는 것이 그의 설명.

이에 전현무는 “나도 태어나자마자 브이 자를 그렸다”며 반박했고 유세윤은 “광개토대왕이 말 타다가 브이를 했을 수도 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또한 전현무는 “따봉은 태진아가 원조”라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글.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tenasia.co.kr
사진제공.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