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기욤, 일리야, 블레어의 옷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블레어는 깔끔한 스타일의 옷들을 자랑하며 출연진들의 환호를 받았다.
특히 전현무는 블레어의 가방을 보며 “잡지에서 본 가방이다”라며 감탄했다. 이에 일리야는 “60년대 러시아 할아버지들이 쓰던 가방이다”라고 독설을 날려 블레어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글.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tenasia.co.kr
사진제공.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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