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4회에서 한인상(이준)은 서봄(고아성)과의 결혼을 위해 혼인신고를 결심했다.
앞서 한인상 부부는 서봄의 아기가 자신의 아들 한인상의 친자라는 것을 알았다. 이들은 한인상과 서봄의 사이를 인정해주는 듯 했지만 실상으로는 비서를 통해 서봄의 집에 위자료 17억 5천만원을 제시했다.
이를 알게 된 한인상은 서봄을 데리고 집을 나왔다. 한인상과 서봄은 서봄의 부모님 서형식(장현성), 김진애(윤복인)과 함께 동사무소에서 혼인신고서를 작성했다. 이 때 이를 알게 된 양비서(길해연)이 이들을 막았다.
이윽고 한정호와 최연희도 도착했다. 한정호는 “이렇게 뜻 깊은 자리에 늦었다”고 말하며 혼인신고서에 서명하며 의미심장한 모습을 보였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죽을 때까지 다 못 갚을 것"…남규리, 씨야 15년 만에 재결합 속내 고백 ('귤멍')[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775640.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