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렬 유승옥 김기방
김창렬 유승옥 김기방
김창렬 유승옥 김기방

모델 유승옥이 자신의 유명세를 의심했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대세탐구생활’ 코너에는 유승옥과 김기방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DJ 김창렬은 유승옥에게 “이렇게 유명세를 탈 줄 알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유승옥은 “‘스타킹’에 출연하던 그 시간에 축구 중계를 하고 있었다. 축구 중계 시간과 방송 시간이 같아서 동명이인 축구 선수인 줄 알았다. 설마 내 이름일까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유승옥은 ‘스타킹’ 출연 비화로 “처음에는 피팅 모델로 출연했는데 통편집 됐다. 그 후에 작가님이 내 SNS를 보고 다시 연락이 와 출연하게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유승옥은 니엘의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등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유승옥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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