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남이 새 심장을 얻은 후 오직 한 여자에게만 뜨거운 가슴을 지닌 감성 충만한 순정남으로 180도 달라지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힐링 드라마.
이번에 공개된 ‘순정에 반하다’의 티저 예고편은 정경호 편, 김소연 편으로 나누어진 두 가지 버전으로 각각 지난 주 방송됐던 ‘하녀들’이 끝난 직후 브라운관을 통해 공개됐다. 정경호와 김소연은 각각 이번 작품 속에서 민호, 순정 역을 맡았다.
JTBC ‘순정에 반하다’는 오는 4월 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글. 임은정 인턴기자 el@tenasia.co.kr
사진제공. (주)김종학프로덕션, (주)도레미엔터테인먼트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