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선데이섹션’코너에서는 배우들의 캐스팅 뒷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늑대의 유혹’ 강동원 역할에 원래 그룹 H.O.T출신의 장우혁이 캐스팅될 예정이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놀라움을 선사했다.
또한 배우 차태현이 영화 ‘과속스캔들’, ‘거북이 달린다’, ‘괴물’, ‘해운대’ 등 여러 흥행 영화의 캐스팅을 거절했던 일화가 소개되며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비해 배우 송혜교는 김희선이 고사한 드라마’가을동화’, ‘올인’ 에 출연하며 눈물의 여왕에 등극, 톱배우의 자리에 올랐다고.
더 많은 캐스팅 비화는 오는 8일 방송 예정이다.
글.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tenasia.co.kr
사진제공. MBC ‘섹션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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