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정려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굴의 일부만을 드러낸 정려원은 큰 눈과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정려원은 지난해 6월 종영된 스토리온 예능프로그램 ‘아트 스타 코리아’의 MC로 활약한 바 있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m.kr
사진. 정려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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