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된 SBS ‘즐거운가’에서는 그룹 비투비의 멤버 민혁이 경운기 운전에 도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민혁은 장동민과 함께 벽돌을 나르는 임무를 맡았다. 수십장의 벽돌을 실은 채 민혁은 경운기 운전에 나섰다.
하지만 1톤이 넘는 벽돌의 무게 탓에 경운기는 땅에 박혀 바퀴가 헛돌았다. 민혁은 다양한 자세로 운전을 시도했으나 결국 김병만의 도움을 받아야했다.
이 과정에서 경운기의 머리 부분이 하늘로 치솟자 민혁은 경운기에 매달려 서커스에 가까운 곡예를 선보이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글.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tenasia.co.kr
사진제공. SBS ‘즐거운가’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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