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무도 큰잔치에서는 전 농구선수 현주엽의 활약상이 그려졌다. 현주엽은 베개싸움에서 파죽의 5연승을 올리며 팀을 이끌었다.
앞서 서장훈과의 개인 대결에서 거인 서장훈을 한 방에 탈락시키는 저력을 과시한 바 있는 현주엽. 그는 팀원 전원이 출전한 경기에서 상대 팀 5명을 연속으로 탈락시키며 ‘슈퍼파워’라는 명성에 맞는 활약상을 벌였다.
현주엽은 상대팀 마지막 주자 정준하와 불꽃 튀는 승부를 벌였으나 체력 저하로 패해 출연진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글.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tenasia.co.kr
사진제공. MBC‘무한도전’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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