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측 관계자는 16일 텐아시아와 통화에서 “서태지가 ‘명견만리’ 출연 제안을 받고 현재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명견만리’는 매주 1명의 유명 인사가 출연, 각종 미래이슈에 대하여 취재한 내용을 VCR과 대중강연의 형식을 통하여 청중에게 전달하고 공감을 이룬다. 우리사회 절박한 미래이슈를 다루는 ‘프레젠테이션 쇼’로 3월 12일 첫방송된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 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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