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된 ‘마녀사냥 in Hongkong’에서 유세윤을 비롯한 4명의 MC는 홍콩의 빅토리아 피크에 방문했다. 트램을 타고 가던 도중 급경사로 인해 몸이 앞으로 기울어지자 유세윤은 자리에서 일어나 마이클잭슨의 안무를 흉내 냈다.
이에 성시경은 “국가대표네” 라며 스키점프 도약 자세를 빗대었다. 유세윤 역시 그의 말에 호응하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글.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tenasia.co.kr
사진제공. JTBC ‘마녀사냥 in hongkong’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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