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은숙 이혼전문 변호사는 “탁재훈의 이혼소송을 받은 아내측에서 ‘무슨 얘기냐, 나도 이혼하고 싶은데’라며 그 원인은 원고 탁재훈한테 있다고 반소를 제기한 것이다”라며 두 사람 간 이혼 소송이 진행되게 된 배경에 대해 밝혔다.
이어 “어제(11일) 한 매체를 통해서 (아내) 이 씨는 지난 달 탁재훈씨와 (여성 3명이)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하면서 세 명에 대해서 손해배상을 청구한 상태다. 여기에는 30대 여성이 두 명이 있고 20대 여성이 한 명이다. 이 씨가 이 세명에게 각각 5천만원 씩 손배해상해달라고 청구했다”고 소송 이후 부인 이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사실관계를 밝혔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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