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tvN ‘수요미식회’ 공식 페이스북에는 “전현무 위한 매너 다리 현장포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와 신아영이 손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웃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현무는 까치발을 들고 있는 반면 신아영은 무릎을 약간 구부리며 포즈를 취했다.
신아영은 ‘수요미식회’ 4회에 등장할 예정이다. 방송은 11일 오후 11시.
글. 임은정 인턴기자 el@tenasia.co.kr
사진. tvN ‘수요미식회’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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