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지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창욱은 “오늘 ‘힐러’ 마지막 촬영. 마지막까지…”라는 글과 해시태그로 ‘서정후’, ‘박봉수’, ‘힐러’, ‘잊지 않을게’를 태그하며 ‘힐러’의 마지막 촬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지창욱은 ‘힐러’의 마지막 회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진한 쌍꺼풀에 강렬한 눈빛이 여심을 흔든다.
힐러는 오는 9일 19회에 이어 10일 20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지창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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