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은 2012년 1월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 이후 3년 만에 아이를 품에 안아 행복해하고 있다는 후문.
앞서 지난 해 임신 소식을 알린 강성연은 “오랜 시간 기다리고 바라왔던 선물을 받아 진심으로 행복하고 감격스럽습니다. 축하해주신 모 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관심과 축복 속에 태어날 아름다운 생명을 위해 태교에 전념할 생각입니 다”라며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한 바 있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제공. 소속사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혜진, 결국 윤유선에게 뺨 맞았다…"집사 주제에" 막말 ('강회장')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283.3.jpg)
!['성형외과 의사♥' 박은영 셰프, 신혼집 최초 공개…"한국과 홍콩 오가며 연애" ('전참시')[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240.3.jpg)
![채서안, '폭싹' 때문에 캐스팅 됐다…"캐스팅 제안 받아, 눈여겨봤다고" ('멋진신세계')[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522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