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정기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영과 함께 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기고와 주영은 케이블채널 Mnet ‘노 머시’의 제작진을 뒤로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살짝 고개를 치켜든 두 사람은 형제처럼 닮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은 ‘노 머시’에서 연습생들에게 조언을 주는 스타쉽 아티스트로 출연 중이다.
‘노 머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정기고 인스타그램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단독] "다른 남자 만나고 있어" 황정민, A씨 스토킹 특정 기간에도 연락…1년간 62차례 먼저 전화](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47706.3.png)
!["1회부터 키스 박는다"…정해인♥하영, 엿처럼 '쫀득'한 로맨스 ('이런 엿같은')[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4940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