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가희가 눈물을 흘렸다.
가희는 함께 출연한 배우 소유진과 평소 절친한 사이임을 밝혔는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MC 정형돈, 김성주의 질문에 대답을 하던 도중 눈물을 참지 못했다고 한다.
가희는 “지난 2012년 애프터스쿨 졸업 이후, 굉장히 힘든 시기를 보냈다”며 “당시 소유진이 해 준 말 한마디가 생각이 난다”며 갑자기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이에 소유진 역시 그 당시를 생각하며 눈물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가볍게 질문을 던졌던 MC들이 오히려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가희와 소유진이 눈물을 흘린 이유는 오는 26일 오후 9시 40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JTBC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
![채서안 "임지연과 대립, 부담감 컸다…학씨보단 차세계" ('멋진신세계')[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5257.3.jpg)
![임지연♥허남준, 자체 최고 11.8% 시청률 유종의 미…키스신으로 엔딩 장식 ('멋진신세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385.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