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지석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만 공연중에 대기실에서 한방 찍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과 다정히 선 채 밝게 미소짓고 있는 지석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재석과 지석진은 가발을 쓰고 화려한 의상을 차려입은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 특히 유재석은 MBC ‘무한도전’에서 가수 이적과 선보인 바 있는 ‘압구정 날라리’의 무대의상을 착용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유재석과 지석진이 출연 중인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팀은 지난 16일 대만으로 출국해 17일 대만 국립대만대 체육관에서 열리는 ‘런닝맨’ 팬미팅에 참석한 바 있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지석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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