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공식홈페이지에는 배우들이 참석한 종방연 현장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최진혁은 “아직까지도 실감이 안난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스태프 분들을 포함해 선배님, 그리고 새파랗게 어린 후배들까지도 이번 작품을 하면서 군대에 가라는 이야기를 참 많이 해줬는데 이 작품을 끝내고 군대에 시원하게 갔다 올 것이다”고 밝혔다.
최진혁은 지난 13일 종영한 ‘오만과 편견’에서 남자 주인공 구동치 역을 맡아 열연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변지은 인턴기자 qus1228@tenasia.co.kr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팝 최초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우무티 "빛 안 들던 벽에 창문 낼래요"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0315.3.jpg)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