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방송된 ‘부엉이’와 ‘왕입니다요’는 사전녹화에서 폭발적 반응일 이끌어낸 코너. 이 코너는 개그맨들과 제작진이 수개월 동안 불철주야 회의를 거친 끝에 만들어진 코너다. ‘부엉이’는 박성호가 부엉이를 연상케 하는 분장으로 거꾸로 매달려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상구는 분장은 물론이고 재미있는 표정으로 또 하나의 대박 코너를 예고했다.
‘왕입니다요’는 사극 설정을 가져와 시청자들의 웃음을 공략한 코너다. 타이틀 롤 이문재를 비롯해 ‘핵존심’의 이상훈, 여장개그의 달인 정승환, 미녀 개그우먼 김승혜 등 톡톡 튀는 캐릭터를 배치한 코너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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