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오랜만에 휴일을 맞는 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집으로 돌아오던 중, 대문 앞에서 팬레터를 발견했다. 대문에는 팬들의 메시지가 담긴 포스트잇이 붙어있었다. 특히 강남 특유의 말투를 따라한 문구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강남은 “잇츠 녹물 타임”을 외치며 감동받은 표정을 지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원빈은 16년째 깜깜무소식인데…이나영, 3년 만에 제대로 일냈다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5115.3.jpg)
![블랙핑크 지수, 국내에서 욕 먹고 해외에선 칭찬받고[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45140.3.png)
![레드벨벳 웬디,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445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