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KBS2 ‘힐러’ 9화에서는 서정후(지창욱)가 채영신(박민영)과 키스를 한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방송된 8화에서 서정후는 위험에 빠진 채영신을 구출한 바 있었다. 그 뒤 서정후는 채영신의 모자를 내려 그의 눈을 가린 뒤 하얀 눈꽃이 흩날리는 장소에서 키스를 했다.
이후 김문호(유지태)가 나타났고 채영신은 그와 함께 떠났다. 이를 지켜보던 서정후는 이내 안심했고 조민자(김미경)에게 사건 현장 CCTV를 수색해달라고 요청한 뒤 자신도 수색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서정후는 휘청거리더니 다리가 풀린 듯 벤치에 털썩 주저 앉았다. 이 모습을 본 조민자는 “누가 던져도 안 넘어지는 놈이 지 혼자 넘어져?”라며 놀라워했다.
서정후는 이어 심장박동수가 요동쳤고 조민자는 그런 서정후의 모습을 의아해했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KBS2 ‘힐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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