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MBC ‘오만과 편견’에서는 민생안정팀이 빽곰(이상걸)이 15년 전에 살해됐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빽곰의 사체가 폐공장에서 발견됐고, 구동치(최진혁)는 진범을 찾기 위해 나섰다. 이에 오도정은 “15년 사건이라면 한검사가 잘 알지 않냐”며 한열무(백진희)에게 사건을 맡겼다.
결국 한열무는 사건을 담당하기로 결심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MBC ‘오만과 편견’ 방송화면 캡처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천희, '9살 연하' ♥전혜진과 결혼 16년 차에 '예측불가' 상황…부부 상봉 서프라이즈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6688.3.jpg)
![유재석, 제작비 언급에 '돌변'…"제 발로 나가게 할 것"('놀뭐')[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4862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