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뉴스타상을 수상한 이유비는 걸그룹 AOA의 ‘사뿐사뿐’에 맞춰 춤을 추는 무대를 꾸몄다. 고양이 귀 모양 머리띠를 하고 흰 셔츠, 검은 짧은 치마를 입고 등장한 이유비는 AOA 못지 않은 깜찍 캣우먼으로 변신해 화려한 춤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시상식은 박신혜, 이휘재, 박서준이 진행을 맡았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2014 SBS 연기대상’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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