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조권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노로 바이러스. 어젯밤은 올해 가장 고통스러운 밤이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건강과 자기 관리를 잘하는 나에겐 한 번도 비껴가질 않는구나”라고 덧붙였다.
겨울 식중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노로 바이러스는 한번 걸리면 발열,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을 일으키며, 현재까지 마땅한 치료제나 백신은 없는 상태라고 알려져 있다.
조권이 속한 2AM은 같은 날 삼성의료원 JYP 자선음악회에 참석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팽현준 pangpang@tenasia.co.kr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