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과 샘 킴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게스트 장동민과 신봉선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에 출연자들은 “요리계의 호날두와 메시의 대결이다”라며 예정 없이 펼쳐진 빅매치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최현석과 샘 킴은 ‘냉장고를 부탁해’ 사상 최고의 레시피와 독특한 조리법을 선보이며 기대에 부응했다. 이어 시식시간에는 두 셰프의 요리를 맛본 출연자들의 감탄이 끊이지 않았는데. 특히 MC 김성주와 정형돈은 시식 후 “이건 최고의 요리다”라며 동시에 기립박수를 쳐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김풍은 전공분야인 라면요리로 대결에 임했는데 상대인 정창욱은 불 없이 만드는 돼지고기 요리를 선보였다. 홍석천과 미카엘은 연말에 걸맞은 파티요리를 선보였다.
최현석과 샘 킴의 박빙의 대결에서 기립박수를 받은 최고의 셰프는 누구일지, 스타 셰프들의 불꽃 튀는 대결은 오는 29일 오후 9시 40분,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JTBC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