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전현무가 “프로그램 인기에 한 몫 한 멤버가 누구냐”고 질문하자, 벨기에 대표 줄리안 퀸타르트는 “매주 프로그램 본방송 홍보 영상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가 “사무실에 있을 때 줄리안이 영상을 만들어야 된다고 자꾸 연락이 와서 매번 화장실에 가서 영상을 찍었다”고 대꾸해 녹화장이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
이 외에도 비정상 멤버들은 직접 ‘다시 만나고 싶은 일일 비정상’, ‘다시 보고 싶은 명장면’, ‘다시 듣고 싶은 따뜻한 말 한마디’ 등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방송은 29일 오후 11시.
글. 임은정 인턴기자 el@tenasia.co.kr
사진제공. JTBC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
![채서안 "임지연과 대립, 부담감 컸다…학씨보단 차세계" ('멋진신세계')[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5257.3.jpg)
![임지연♥허남준, 자체 최고 11.8% 시청률 유종의 미…키스신으로 엔딩 장식 ('멋진신세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385.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