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는 다중인격장애를 앓는 재벌 3세와 정신과 의사의 로맨스를 로맨틱 힐링 코미디 드라마다.
이시언은 극중 정신과 의사 오리진(황정음)의 동료 의사인 박 선생 역으로 캐스팅되어 전작에서 보여준 코믹한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시언이 보여줄 전문의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작 SBS ‘모던파머’ 이후 바로 촬영에 합류하여 새로운 연기를 보여줄 이시언은 쉼 없는 연기 활동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킬미, 힐미’는 ‘미스터 백’의 후속으로 오는 1월 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포도어즈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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