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신동엽 유희열 성시경의 진행 속에 ‘2014 KBS 연예대상’이 열렸다.
이날 유희열은 “아나운서의 몸매를 담당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고, 이어 신동엽은 “기사를 통해 이들 두 분과 함께 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치 산해진미와 미인이 가득한 여행지에 가족과 함께 간 듯한 느낌이 든다”라고 말했다.
또 성시경은 “유희열의 자리야말로 여자의 자리”라며 “연말인데 왜 콘서트를 안하냐”라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 KBS 방송화면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