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포토 문채원, 이승기 입담에 '폭소'(오늘의 연애) 입력 2014.12.18 10:11 수정 2014.12.18 10:11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배우 이승기(왼쪽), 문채원이 16일 오전 서울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오늘의 연애’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촬영 에피소드를 이야기 하고 있다. 배우 이승기(왼쪽), 문채원이 16일 오전 서울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오늘의 연애’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촬영 에피소드를 이야기 하고 있다. 이승기의 이야기에 웃음을 짓는 문채원(오늘의 연애) 이승기의 이야기에 웃음을 짓는 문채원(오늘의 연애) 이승기, 문채원이 환하게 웃고 있다.(오늘의 연애) 이승기, 문채원이 환하게 웃고 있다.(오늘의 연애)배우 이승기, 문채원이 16일 오전 서울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오늘의 연애’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촬영 에피소드를 이야기 하고 있다.이승기, 문채원 주연의 영화 ‘오늘의 연애’는 18년째 진전도 없고 정리도 어려운 미묘한 사이를 이어가는 준수(이승기)와 현우(문채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사진. 팽현준 pangpang@tenasia.co.k[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URL복사 관련기사 1년에 두 번 외출…이소라, 5년 은둔 깨고 나왔다 "혼자라 슬퍼, 노래하고파"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 이주승 "점점 포기하게 돼…母가 사준 옷도 버려야"('나혼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