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중 소매치기 출신 강유나(김옥빈)와 그를 사랑하는 서창만(이희준)으로 등장한 두 사람은 극중에서 사랑을 확인하며 해피 엔딩을 맞았다. ‘유나의 거리’ 종영 후 텐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김옥빈은 “이희준 선배는 정말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라며 “연기에 있어 나는 상상하지 못할 만큼 섬세한 호흡과 다양한 표정연기를 보여준다”라고 들려준 바 있다.
특히 “아마도 연극 무대에서 오랫동안 쌓아온 경험이 지금의 그를 있게 한 것 같다”며 김옥빈 또한 연극 무대에 서고 싶은 소망이 있음을 전하기도 했다.실제로 드라마 종영 후 두 사람은 ‘유나의 거리’ 출연진과 함께 연극 관람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김옥빈은 또 “이희준 선배는 브라운관 밖에서도 매력이 많은 사람”이라며 인터뷰 중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 텐아시아DB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