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전현무가 유두천사란 별명을 얻은 이유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시경은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하나만 짚고 가자. 왜 과거 ‘유두천사’라는 별명을 얻었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출연진 모두가 민망하면서도 궁금해 하는 표정을 지었다.
전현무는 “한겨울이었는데 너무 째려본 거다. 밉상이고 비호감일 때였는데 유두 비호감이라고 하더라. 근데 나를 좀 지지해주는 분이 ‘그런 말 하지 마라. 전현무 사실 유두 천사다’라고 했다”며 별명과 관련된 비화를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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