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서영은 1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12월 안녕. 눈도 안녕. 2014년의 남은 한 달을 일 년처럼 알차고 꽉 차게 보내기”라는 글과 함께 본인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서영은 12월 첫날부터 내린 눈을 기념하며 크리스마스트리 앞에 서있다. 공서영은 산타클로스 모자를 쓴 채 브이자를 하고 있어 겨울 분위기를 더한다. 특히 그의 무결점 이목구비와 밝은 미소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공서영은 현재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빅리그’의 MC를 맡고 있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공서영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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