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고성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성희가 ‘스파이’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중” 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 드라마 ‘마이스'(MICE)를 원작으로 한 ‘스파이’는 전직 간첩인 엄마와 국정원 요원인 아들의 이야기를 주축으로 한 가족 첩보스릴러물. 아들을 위해 죽음도 불사하는 모정에 분단현실의 아픔을 담아낸 작품이다.
남자주인공 선우 역에는 김재중이 캐스팅됐으며, 고성희는 선우의 여자친구 윤진 역 물망에 올라 있다. 앞서 배종옥과 김재중, 유오성 등도 합류를 결정했다.
‘스파이’는 내년 1월 방송 예정이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 텐아시아DB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팝 최초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우무티 "빛 안 들던 벽에 창문 낼래요"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0315.3.jpg)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