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나는 너다’의 배우 송일국이 10일 오후 서울 남산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서 1일 도슨트 체험을 하고 있다.
송일국이 외국인 학생들과 함께 안중근 의사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외국인 학생들과 대화 나누는 송일국
연극 ‘나는 너다’의 배우 송일국이 10일 오후 서울 남산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서 1일 도슨트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 변지은 인턴기자 qus122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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