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가 공식 연인 비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김태희는 1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가을에 단풍을 보고 싶은데 시간을 내서 같이 가줄 친구들이 없다”고 말했고, 이어진 “그 분 있지 않냐”라는 질문에 “바쁘다”고 답했다.
또 이날 김태희는 “미인 수식어가 부담스럽지 않은가”라는 질문을 받고 “지겹지는 않고 정말 감사하다. 점점 부담이 되긴 한다. 꺾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의도한 건 아닌데 낯을 가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내숭이 늘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 KBS 방송화면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톱스타 데려다놔도 씁쓸한 0%대 시청률…김태호 PD가 놓친 것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64642.3.jpg)
![장성규, 어린이날에는 레고와 함께 [TV10]](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6646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