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 멤버 장우영이 고(故) 신해철을 추모했다.
장우영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래 한곡에 하루 종일 빠져있었던 그때를 잊을 수 없다. 선배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신해철의 ‘날아라 병아리’ 가사를 게재했다.
신해철은 지난 17일 장 협착증 수술 후 지속적인 가슴과 복부 통증을 호소하다 22일 S병원에서 심정지로 쓰러져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같은 날 서울 아산병원으로 옮겨져 복강 내 장수술 및 심막수술을 받은 후 의식을 잃었다. 이후 많은 팬들이 깨어나길 기도했지만, 신해철은 끝내 사망했다.
한편 31일 고인의 영결식 및 발인식이 진행됐으나, 유족 및 동료들이 의견을 모아 고인의 시신을 부검하기로 긴급 결정됐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sia.co.kr
사진. 팽현준 pangpa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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